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가시는 어머니 모습
그렇게도 가고파 숨 몰아쉬던
어머니,
오늘은
꽃신을 신으셨네요.
철없이 폴짝폴짝 뛰노는
두 아이 앞세우고
뒷산 저수지에 올라 우시던,
이불 한 채, 솥 하나 옷가지
니어커에 싣고
언덕배기 올라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하시던,
손재봉틀 하나 달랑
부산 감천동 길가에 놓고
우두커니 한참 서계시던,
황달에, 목 디스크에 이젠 뇌 암까지...
손자 손녀 보고파도
보여드리지 못하고 떠나는 아들놈 뒤로
멀어지는 어머니 모습
![]() |
![]() |
![]() |
![]() |
|---|---|---|---|
| 7739 | [10/10/06경향][포토뉴스]4대강 시시각각 (4) | 집앞공원 | 2010.10.06 |
| 7738 | 어머니!!! (6) | 돌솥 | 2010.10.06 |
| 7737 | 삼거리 가게 (6) | 김자윤 | 2010.10.06 |
| 7736 | 동네친구 (11) | 돌솥 | 2010.10.06 |
| 7735 | 뜰 (4) | 김자윤 | 2010.10.06 |
| 7734 | 토란대 (4) | 김자윤 | 2010.10.05 |
| 7733 | 그리운 님과의 거리 | 짱돌공화국 | 2010.10.05 |
| 7732 | 시골집-174 (3) | 김자윤 | 2010.10.05 |
| 7731 | 시골 할머니 (2) | 김자윤 | 2010.10.04 |
| 7730 | 우리가 잠시 방심한 사이 사저 뒤 장군 차밭에는 잡풀들이 장악을 했습.. (14) | 자봉 | 2010.10.04 |
| 7729 | 충북 옥천에서 무슨 일이... (2) | 지역발전 | 2010.10.04 |
| 7728 | 님이 그리운 날 (14) | 짱돌공화국 | 2010.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