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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2,562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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