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건너가자note 조회 18,260추천 52013.05.23

 

.

오늘도 당신을 바라봅니다.

.

오늘따라 아득하고 먹먹합니다.

 

.

.

.

.

.

.

당신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갑니다.

.

당신은 제게

사람사는 세상에 대한 꿈이이기에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기에

.

바닥이 보이지 않는 먹먹함과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함을 안고

.

오늘도

당신을 놓아드리지 못하고

붙잡고 있습니다.

 

.

.

.

.

.

.

바람결에 꽃이 흔들리면

당신의 눈길을 느낍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향한 꿈이

제 안에서

당신과 함께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

.

.

.

.

.

매일 매일

당신을 향한 길을

저 자신을 향한 길을

걸어갑니다.

.

앞은 아스라한데

저 앞에 무엇이 있을지......

.

그래도

오늘

성실하게

꿈을 안고 걸어갑니다......

 

.

.

.

.

.

.

오늘

밤이 깊어

어두울지라도

.

그 안에

당신이 있음을 압니다.

 

.

.

.

.

.

.

내일은 환한

사람사는 세상이 오겠지요.

 

.

.

.

.

.

.

우리 모두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기에...

 

.

.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39 [10/10/06경향][포토뉴스]4대강 시시각각 (4) 집앞공원 2010.10.06
7738 어머니!!! (6) 돌솥 2010.10.06
7737 삼거리 가게 (6) 김자윤 2010.10.06
7736 동네친구 (11) 돌솥 2010.10.06
7735 뜰 (4) 김자윤 2010.10.06
7734 토란대 (4) 김자윤 2010.10.05
7733 그리운 님과의 거리 짱돌공화국 2010.10.05
7732 시골집-174 (3) 김자윤 2010.10.05
7731 시골 할머니 (2) 김자윤 2010.10.04
7730 우리가 잠시 방심한 사이 사저 뒤 장군 차밭에는 잡풀들이 장악을 했습.. (14) 자봉 2010.10.04
7729 충북 옥천에서 무슨 일이... (2) 지역발전 2010.10.04
7728 님이 그리운 날 (14) 짱돌공화국 2010.10.04
315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