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통통씨note 조회 2,951추천 202009.06.26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51 단풍취 (3) 김자윤 2010.10.08
7750 아! 세종 IT 대왕 (8) 돌솥 2010.10.08
7749 나도송이풀 (1) 김자윤 2010.10.08
7748 솔섬 (4) 김자윤 2010.10.08
7747 우리 대통령 가족 나들이 하던 날... (11) 내마음 2010.10.08
7746 10.10.10 [텐!텐!텐!] 촛불들 가을소풍~ 모두 오십시요~!! (1) 임병환 2010.10.07
7745 장군차 나무 심기 [ 2010.09.25~26 ] (4) 피읖과미음 2010.10.07
7744 4대강 사업을 너무도 사랑하시는 위스콘신대 박재광 교수님. (2) 한줌의햇볕 2010.10.07
7743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임진강 평화여행 (11) 에이런 2010.10.07
7742 우리 대통령이 미리 앞날을 보셨나봅니다 (15) 내마음 2010.10.07
7741 시골집-176 (2) 김자윤 2010.10.06
7740 시골집-175 (4) 김자윤 2010.10.06
314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