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7751 | 단풍취 (3) | 김자윤 | 2010.10.08 |
| 7750 | 아! 세종 IT 대왕 (8) | 돌솥 | 2010.10.08 |
| 7749 | 나도송이풀 (1) | 김자윤 | 2010.10.08 |
| 7748 | 솔섬 (4) | 김자윤 | 2010.10.08 |
| 7747 | 우리 대통령 가족 나들이 하던 날... (11) | 내마음 | 2010.10.08 |
| 7746 | 10.10.10 [텐!텐!텐!] 촛불들 가을소풍~ 모두 오십시요~!! (1) | 임병환 | 2010.10.07 |
| 7745 | 장군차 나무 심기 [ 2010.09.25~26 ] (4) | 피읖과미음 | 2010.10.07 |
| 7744 | 4대강 사업을 너무도 사랑하시는 위스콘신대 박재광 교수님. (2) | 한줌의햇볕 | 2010.10.07 |
| 7743 |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임진강 평화여행 (11) | 에이런 | 2010.10.07 |
| 7742 | 우리 대통령이 미리 앞날을 보셨나봅니다 (15) | 내마음 | 2010.10.07 |
| 7741 | 시골집-176 (2) | 김자윤 | 2010.10.06 |
| 7740 | 시골집-175 (4) | 김자윤 | 2010.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