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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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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0 | 아! 세종 IT 대왕 (8) | 돌솥 | 2010.10.08 |
| 7749 | 나도송이풀 (1) | 김자윤 | 2010.10.08 |
| 7748 | 솔섬 (4) | 김자윤 | 2010.10.08 |
| 7747 | 우리 대통령 가족 나들이 하던 날... (11) | 내마음 | 2010.10.08 |
| 7746 | 10.10.10 [텐!텐!텐!] 촛불들 가을소풍~ 모두 오십시요~!! (1) | 임병환 | 2010.10.07 |
| 7745 | 장군차 나무 심기 [ 2010.09.25~26 ] (4) | 피읖과미음 | 2010.10.07 |
| 7744 | 4대강 사업을 너무도 사랑하시는 위스콘신대 박재광 교수님. (2) | 한줌의햇볕 | 2010.10.07 |
| 7743 |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임진강 평화여행 (11) | 에이런 | 2010.10.07 |
| 7742 | 우리 대통령이 미리 앞날을 보셨나봅니다 (15) | 내마음 | 2010.10.07 |
| 7741 | 시골집-176 (2) | 김자윤 | 2010.10.06 |
| 7740 | 시골집-175 (4) | 김자윤 | 2010.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