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7751 | 단풍취 (3) | 김자윤 | 2010.10.08 |
| 7750 | 아! 세종 IT 대왕 (8) | 돌솥 | 2010.10.08 |
| 7749 | 나도송이풀 (1) | 김자윤 | 2010.10.08 |
| 7748 | 솔섬 (4) | 김자윤 | 2010.10.08 |
| 7747 | 우리 대통령 가족 나들이 하던 날... (11) | 내마음 | 2010.10.08 |
| 7746 | 10.10.10 [텐!텐!텐!] 촛불들 가을소풍~ 모두 오십시요~!! (1) | 임병환 | 2010.10.07 |
| 7745 | 장군차 나무 심기 [ 2010.09.25~26 ] (4) | 피읖과미음 | 2010.10.07 |
| 7744 | 4대강 사업을 너무도 사랑하시는 위스콘신대 박재광 교수님. (2) | 한줌의햇볕 | 2010.10.07 |
| 7743 |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임진강 평화여행 (11) | 에이런 | 2010.10.07 |
| 7742 | 우리 대통령이 미리 앞날을 보셨나봅니다 (15) | 내마음 | 2010.10.07 |
| 7741 | 시골집-176 (2) | 김자윤 | 2010.10.06 |
| 7740 | 시골집-175 (4) | 김자윤 | 2010.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