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우물지기note 조회 957추천 172010.03.06

2010. 3. 6. 토요일. 경칩.
마음이 심란하여 봉하를 찾았습니다.
기쁠 땐 잊었다가 어려울 때만 찾는 고향처럼.
좋으나 나쁘나 자식을 안는 부모의 아늑한 품처럼.

실비보다 가는 는개가 빗금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물감으로 뒤덮은 채색화 아닌 여백이 넉넉한 수묵화같았습니다.
토요일인데 아무리 그렇지만 토요일인데 찾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데...
유효합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63 공모 (1) 조의국선 2010.10.10
7762 공모 < 길 > (2) 조의국선 2010.10.10
7761 1010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요정새우 2010.10.10
7760 1009 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요정새우 2010.10.10
7759 노짱할아버지와 이온 (8) 가은 2010.10.10
7758 부탁글 : 개인적인 박석글 사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4) phsdelphi 2010.10.10
7757 2010,10,09 가을,자원봉사와 꽃가마, 무슨 연관이 있나요? (22) 보미니성우 2010.10.10
7756 공모 < 태극기 휘날리며~~~ > (1) 조의국선 2010.10.09
7755 공모 < 방문객 > (1) 조의국선 2010.10.09
7754 공모 < 夜-대통령의 묘 > (3) 조의국선 2010.10.09
7753 (공모) 봉화들녁의 풍료로움 (1) 야자수 2010.10.09
7752 대미산에서 본 여수 (4) 김자윤 2010.10.09
313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