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해질 무렵 봉하

토르(블루핑크)note 조회 1,797추천 142010.03.17

아이와 아빠가 해질 무렵 가오리연을 날리며... 

하늘 높이 떠 있는 가오리연을 뒤로하며...

 저 멀리 어슴프레 보이는 녀석은 해일까요? 달일까요?                 안가르쳐 드려야지^^ 

 

 

 

해 질 무렵이면 /용혜원

 

홀로 있을 땐

해 질 무렵이면

더 외로워 집니다


어둠 속에 갇히면

고독은 나마저 삼켜버려

미칠 것 같아

눈물만 납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홀로 있으면

좋은 줄 알았습니다

편한 줄 알았습니다


홀로 있으면

잘 견딜 줄 알았습니다

부러울 것도 없이 살 줄 알았습니다


홀로 있으면

창 밖에 세계와 동 떨어져

갇혀 있는 것만 같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사랑하던 사람 곁에 있을 걸

그랬습니다

정이 있으나 없으나

사랑했던 사람 곁에 있을 걸

그랬습니다



Neyo - Mad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63 공모 (1) 조의국선 2010.10.10
7762 공모 < 길 > (2) 조의국선 2010.10.10
7761 1010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요정새우 2010.10.10
7760 1009 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요정새우 2010.10.10
7759 노짱할아버지와 이온 (8) 가은 2010.10.10
7758 부탁글 : 개인적인 박석글 사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4) phsdelphi 2010.10.10
7757 2010,10,09 가을,자원봉사와 꽃가마, 무슨 연관이 있나요? (22) 보미니성우 2010.10.10
7756 공모 < 태극기 휘날리며~~~ > (1) 조의국선 2010.10.09
7755 공모 < 방문객 > (1) 조의국선 2010.10.09
7754 공모 < 夜-대통령의 묘 > (3) 조의국선 2010.10.09
7753 (공모) 봉화들녁의 풍료로움 (1) 야자수 2010.10.09
7752 대미산에서 본 여수 (4) 김자윤 2010.10.09
313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