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몇일 후면 다시 오십니다

내마음note 조회 1,864추천 302010.05.11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63 공모 (1) 조의국선 2010.10.10
7762 공모 < 길 > (2) 조의국선 2010.10.10
7761 1010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요정새우 2010.10.10
7760 1009 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요정새우 2010.10.10
7759 노짱할아버지와 이온 (8) 가은 2010.10.10
7758 부탁글 : 개인적인 박석글 사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4) phsdelphi 2010.10.10
7757 2010,10,09 가을,자원봉사와 꽃가마, 무슨 연관이 있나요? (22) 보미니성우 2010.10.10
7756 공모 < 태극기 휘날리며~~~ > (1) 조의국선 2010.10.09
7755 공모 < 방문객 > (1) 조의국선 2010.10.09
7754 공모 < 夜-대통령의 묘 > (3) 조의국선 2010.10.09
7753 (공모) 봉화들녁의 풍료로움 (1) 야자수 2010.10.09
7752 대미산에서 본 여수 (4) 김자윤 2010.10.09
313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