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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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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63 | 공모 (1) | 조의국선 | 2010.10.10 |
| 7762 | 공모 < 길 > (2) | 조의국선 | 2010.10.10 |
| 7761 | 1010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 요정새우 | 2010.10.10 |
| 7760 | 1009 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 요정새우 | 2010.10.10 |
| 7759 | 노짱할아버지와 이온 (8) | 가은 | 2010.10.10 |
| 7758 | 부탁글 : 개인적인 박석글 사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4) | phsdelphi | 2010.10.10 |
| 7757 | 2010,10,09 가을,자원봉사와 꽃가마, 무슨 연관이 있나요? (22) | 보미니성우 | 2010.10.10 |
| 7756 | 공모 < 태극기 휘날리며~~~ > (1) | 조의국선 | 2010.10.09 |
| 7755 | 공모 < 방문객 > (1) | 조의국선 | 2010.10.09 |
| 7754 | 공모 < 夜-대통령의 묘 > (3) | 조의국선 | 2010.10.09 |
| 7753 | (공모) 봉화들녁의 풍료로움 (1) | 야자수 | 2010.10.09 |
| 7752 | 대미산에서 본 여수 (4) | 김자윤 | 2010.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