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7763 | 공모 (1) | 조의국선 | 2010.10.10 |
| 7762 | 공모 < 길 > (2) | 조의국선 | 2010.10.10 |
| 7761 | 1010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 요정새우 | 2010.10.10 |
| 7760 | 1009 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 요정새우 | 2010.10.10 |
| 7759 | 노짱할아버지와 이온 (8) | 가은 | 2010.10.10 |
| 7758 | 부탁글 : 개인적인 박석글 사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4) | phsdelphi | 2010.10.10 |
| 7757 | 2010,10,09 가을,자원봉사와 꽃가마, 무슨 연관이 있나요? (22) | 보미니성우 | 2010.10.10 |
| 7756 | 공모 < 태극기 휘날리며~~~ > (1) | 조의국선 | 2010.10.09 |
| 7755 | 공모 < 방문객 > (1) | 조의국선 | 2010.10.09 |
| 7754 | 공모 < 夜-대통령의 묘 > (3) | 조의국선 | 2010.10.09 |
| 7753 | (공모) 봉화들녁의 풍료로움 (1) | 야자수 | 2010.10.09 |
| 7752 | 대미산에서 본 여수 (4) | 김자윤 | 2010.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