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현실이..] 지금의 현실이 너무 아픕니다.

옆집총각note 조회 1,540추천 72012.04.22


 문성근씨....야당의 대표?

 폄하하거나....욕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가 행하여 온 행동과 지금의 말이 틀리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이제 우리 대통령님의 그림자와 추억에서는 벗어납시다.

 그리고, 현실을 정확하게 봅시다.

 눈물이 나지만 그를 떠나보냅시다.

 3년상....이제 3년상 즈음해서 그분을 보냅시다.

 이승에서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보내 드리고, 새로운 그의 뜻을 받들사람을 아니 우리가 변합시다.

 김태호를 찍은 우리를 탓하고, 무슨 짓을 저질러도 국회의원 해먹을수 있는 우리를 바꿉시다.

 아~ 이건 아닌데...우리가 바쁘다는 핑계로 외면한, 하루를 쉬기위해 버린 우리의 권리를 이젠

 욕할, 원망할 명분도 없습니다.

 저는 김해 삽니다.

 주소지가 딴 곳으로 되어 있는바람에 이번에 김해에서 선거를 하지 못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젠 잊으려 합니다.

 잊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나부터 변하겠습니다.

 그래도 응원해주실거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63 공모 (1) 조의국선 2010.10.10
7762 공모 < 길 > (2) 조의국선 2010.10.10
7761 1010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요정새우 2010.10.10
7760 1009 함께걷는 대통령의 길 (1) 요정새우 2010.10.10
7759 노짱할아버지와 이온 (8) 가은 2010.10.10
7758 부탁글 : 개인적인 박석글 사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4) phsdelphi 2010.10.10
7757 2010,10,09 가을,자원봉사와 꽃가마, 무슨 연관이 있나요? (22) 보미니성우 2010.10.10
7756 공모 < 태극기 휘날리며~~~ > (1) 조의국선 2010.10.09
7755 공모 < 방문객 > (1) 조의국선 2010.10.09
7754 공모 < 夜-대통령의 묘 > (3) 조의국선 2010.10.09
7753 (공모) 봉화들녁의 풍료로움 (1) 야자수 2010.10.09
7752 대미산에서 본 여수 (4) 김자윤 2010.10.09
313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