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살이 하도 어렵고...

돌솥note 조회 963추천 72010.03.29
























한국은 지금 하루에 35명씩 자살을 한다네요.

오늘 갑작스런 최진영씨 자살 소식에 기분이 착찹합니다.

왜 그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까요?




소망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붙잡고 견딜 끈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나라가 무력감에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사사세 회원 여러분들!

힘들고 어려운 일 많더라도 용기 잃지 말고

모두 힘 내세요!!!


.
.
.

수선화에게

-시. 정호승    노래. 안치환-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숲속엔 가슴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가끔씩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신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산 그림자도 외로움에 겨워 한 번씩은 마을로 향하며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서 우는 것도
그대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그대 울지마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75 (공모) 서거 1주년 추모식장에서 (4) 야자수 2010.10.11
7774 봉하 자원봉사자 1호 커플 결혼식 (33) 봉7 2010.10.11
7773 2010.10.10일 강남 주부 여성시민광장 회원님들..장군 차밭에 .. (6) 자봉 2010.10.11
7772 지리산을 끼고 돌기.. (8) 가락주민 2010.10.11
7771 우리 대통령 께서 부산에 오셨군요 ... (5) 내마음 2010.10.11
7770 악양벌 (7) 김자윤 2010.10.11
7769 open (5) 김자윤 2010.10.10
7768 축제 (7) 김자윤 2010.10.10
7767 공모 < 夜 대통령의 묘 2 > (1) 조의국선 2010.10.10
7766 공모 < 노공이산 > (1) 조의국선 2010.10.10
7765 공모 < 부엉이 바위로 가는 길 > (1) 조의국선 2010.10.10
7764 공모 < 大 길 > (1) 조의국선 2010.10.10
312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