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잊고 있어도 때되면 오는 갖찧은 봉하쌀

집앞공원note 조회 883추천 172012.01.06

우리집은 식구도 적고 주로 저녁 한끼만 밥을 먹기에 지난 해에는 매달 봉하쌀 주문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소량 주문이 가능하여 매달 5Kg씩 주문을 하였는데..
잊고 있어도 이리 때되면 금방 찧은 쌀을 보내주셔서 아주 고맙습니다.

우리 남편은 뜨물로 끓인 숭늉을 좋아합니다.(사실은 제가 더..ㅎㅎ)
봉하쌀은 농약을 안 치고 농사를 지으시므로 맘 놓고 뜨물로 숭늉을 만들지요.
그리하여 전기밥솥 안쓰고 돌솥(에구 돌솥님 생각 나네^^)에 누룽지 적당히 태워 뜨물넣고 자글자글.. 샘 나시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75 (공모) 서거 1주년 추모식장에서 (4) 야자수 2010.10.11
7774 봉하 자원봉사자 1호 커플 결혼식 (33) 봉7 2010.10.11
7773 2010.10.10일 강남 주부 여성시민광장 회원님들..장군 차밭에 .. (6) 자봉 2010.10.11
7772 지리산을 끼고 돌기.. (8) 가락주민 2010.10.11
7771 우리 대통령 께서 부산에 오셨군요 ... (5) 내마음 2010.10.11
7770 악양벌 (7) 김자윤 2010.10.11
7769 open (5) 김자윤 2010.10.10
7768 축제 (7) 김자윤 2010.10.10
7767 공모 < 夜 대통령의 묘 2 > (1) 조의국선 2010.10.10
7766 공모 < 노공이산 > (1) 조의국선 2010.10.10
7765 공모 < 부엉이 바위로 가는 길 > (1) 조의국선 2010.10.10
7764 공모 < 大 길 > (1) 조의국선 2010.10.10
312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