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7787 | 봉하의 황금들판 (14) | 봉7 | 2010.10.13 |
| 7786 | 새벽 안개속 화포천 (11) | 봉7 | 2010.10.13 |
| 7785 | 대청봉에 울려퍼진 "노짱님, 사랑합니다." (15) | 大俉 | 2010.10.13 |
| 7784 | 9월 1일 한적한 봉하마을 (14) | 금지원 | 2010.10.13 |
| 7783 | 님은 계시지 않고,,,. (10) | 짱돌공화국 | 2010.10.13 |
| 7782 | 와온 (4) | 김자윤 | 2010.10.12 |
| 7781 | 시골집-177 (5) | 김자윤 | 2010.10.12 |
| 7780 | 장군차밭 물주기 (7) | 봉7 | 2010.10.11 |
| 7779 | [공모]봉하의 아침 (11) | hyunju0445 | 2010.10.11 |
| 7778 | 배추밭 가꾸기 (18) | 봉7 | 2010.10.11 |
| 7777 | 장군차 보식 & 잡풀 제거 (8) | 봉7 | 2010.10.11 |
| 7776 | 서거 1주년 추모식장에서 (4) | 야자수 | 2010.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