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7787 | 봉하의 황금들판 (14) | 봉7 | 2010.10.13 |
| 7786 | 새벽 안개속 화포천 (11) | 봉7 | 2010.10.13 |
| 7785 | 대청봉에 울려퍼진 "노짱님, 사랑합니다." (15) | 大俉 | 2010.10.13 |
| 7784 | 9월 1일 한적한 봉하마을 (14) | 금지원 | 2010.10.13 |
| 7783 | 님은 계시지 않고,,,. (10) | 짱돌공화국 | 2010.10.13 |
| 7782 | 와온 (4) | 김자윤 | 2010.10.12 |
| 7781 | 시골집-177 (5) | 김자윤 | 2010.10.12 |
| 7780 | 장군차밭 물주기 (7) | 봉7 | 2010.10.11 |
| 7779 | [공모]봉하의 아침 (11) | hyunju0445 | 2010.10.11 |
| 7778 | 배추밭 가꾸기 (18) | 봉7 | 2010.10.11 |
| 7777 | 장군차 보식 & 잡풀 제거 (8) | 봉7 | 2010.10.11 |
| 7776 | 서거 1주년 추모식장에서 (4) | 야자수 | 2010.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