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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57] 천 개의 바람은 천 개의 바람이 되어

파란노을note 조회 1,443추천 15201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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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바람은 천 개의 꿈이 되어

오늘은 조금 늦었습니다. 장군차밭 대나무 제거하고, 한삼덩굴 정리를 했습니다. 쪽상님 도다리 잘 먹었습니다.^^;;
장군님 오늘도 투샷! 바람이 찹니다.
미권스 분들인가 보네요.
바람이 많이 붑니다.
봄입니다.
봄 내음입니다.
늦게 도착하니 일이 많이 진행되었네요.
더워도 옷입고 하세요. 땀 식으면 추워요. 무쏘 노랑흑백(공정사회)
주몽의 후예인가요?
달인하고 정글가실려고요?
캠프파이어 준비 중이시라는데 바람이....^____^
바람 때문에 마터님도 한산하네요.
봉하캠프 참가 학생들
두릅밭의 노랑흑백님....
bifi님
올해의 머슴...
사자바위에도 봄빛이
한삼덩굴 잉걸 제거
매화향기 가득하니 초인이 오려나?
까치야! 휘파람이라도 불어보렴.
지도자(ㅋ)님도 열심히
쪽상님도 열심히
노랑흑백님도 열심히
대나무 제거한 것을 모아서 태울 것입니다.
가시에 찔리신 분 붓기가 가라앉기 전에 기적을 행하시게 될 것입니다. 단 본인은 의식을 못하실겁니다.^__^
어영차!
노을이는 사진 핑계로 쉽니다.
자! 출발!
재미있나요?
2번? 알았어요. 2번!
5번? 네 5번!ㅋㅋ
가시나무 조심하세요.
뭐가 그리 재미있어요?
햇볕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도시는 인간에게 휘어질 것을 강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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