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처음 -사람의 매력- 을 알았다

돌솥note 조회 1,476추천 142012.03.31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이 분의 매력도 알아가는 중...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87 봉하의 황금들판 (14) 봉7 2010.10.13
7786 새벽 안개속 화포천 (11) 봉7 2010.10.13
7785 대청봉에 울려퍼진 "노짱님, 사랑합니다." (15) 大俉 2010.10.13
7784 9월 1일 한적한 봉하마을 (14) 금지원 2010.10.13
7783 님은 계시지 않고,,,. (10) 짱돌공화국 2010.10.13
7782 와온 (4) 김자윤 2010.10.12
7781 시골집-177 (5) 김자윤 2010.10.12
7780 장군차밭 물주기 (7) 봉7 2010.10.11
7779 [공모]봉하의 아침 (11) hyunju0445 2010.10.11
7778 배추밭 가꾸기 (18) 봉7 2010.10.11
7777 장군차 보식 & 잡풀 제거 (8) 봉7 2010.10.11
7776 서거 1주년 추모식장에서 (4) 야자수 2010.10.11
311 page처음 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