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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돌솥note 조회 1,944추천 122012.05.28

-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잘......( 이철수의 집에서 )

가운데 노짱님께서 신발끈을 조여매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노랑색도...
그래서 이철수님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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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탓인지?
아님 총선 후유증인지?
36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처음으로 맞는 백수생활탓인지?

그냥 삶이 시큰둥합니다.

여기는 아군만 모여있어
오늘 지구가 망한대도 노짱님 편에 설 사람들이지만
정치무관심층(?)을 공략하는 것도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다른 곳으로 살짝 눈을 돌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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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가수에서  박완규씨가 부른 
-부치지 못한 편지- 를 듣고 울었습니다.
노짱님 추모곡처럼 느껴져서요.

5월이 갑니다.
이제 -슬픈 노짱님-은 5월과 함께 놓아드리고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박완규의 -부치지 못한 편지-

출처
- http://www.imbc.com/broad/tv/ent/sundaynight/common_page/clip/?list_id=5243206


-오늘 곡은 부르면서 아플 곡이다.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들어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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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규씨가 노짱님 3주기를 염두에 두고 부른 곡이 아니었을까?
의견이 분분하네요.

그런게 사실이라도
숨겨야 되고 은유적으로 표현해야 하는
참 희안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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