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ㅠㅠㅠ

노통 사랑note 조회 1,859추천 302010.08.03




노통님의 결혼 사진이 벽에 걸린 안방
벽문으로 뒷곁의 햇살이 들어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99 허수아비 (5) 김자윤 2010.10.16
7798 노무현 대통령님~~ 참 많이 그립습니다. (9) 프린세스 밥 2010.10.16
7797 푸른 하늘 아래 봉하들판 (7) 봉7 2010.10.15
7796 나도송이풀 (1) 김자윤 2010.10.15
7795 후원 스티커좀 다시받을수잇나여? 유달까운사 2010.10.15
7794 노짱님이 평소 타셨다는 버스 (13) 까몽 2010.10.15
7793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들 (11) 짱돌공화국 2010.10.15
7792 들일을 마치고 (4) 김자윤 2010.10.14
7791 마을길 (3) 김자윤 2010.10.14
7790 팔영산이 보이는 일몰 (4) 김자윤 2010.10.14
7789 다시 꿈속에서 뵌 노대통령님. (7) 너에게만 2010.10.14
7788 시골집-178 (5) 김자윤 2010.10.13
310 page처음 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