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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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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9 | 허수아비 (5) | 김자윤 | 2010.10.16 |
| 7798 | 노무현 대통령님~~ 참 많이 그립습니다. (9) | 프린세스 밥 | 2010.10.16 |
| 7797 | 푸른 하늘 아래 봉하들판 (7) | 봉7 | 2010.10.15 |
| 7796 | 나도송이풀 (1) | 김자윤 | 2010.10.15 |
| 7795 | 후원 스티커좀 다시받을수잇나여? | 유달까운사 | 2010.10.15 |
| 7794 | 노짱님이 평소 타셨다는 버스 (13) | 까몽 | 2010.10.15 |
| 7793 |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들 (11) | 짱돌공화국 | 2010.10.15 |
| 7792 | 들일을 마치고 (4) | 김자윤 | 2010.10.14 |
| 7791 | 마을길 (3) | 김자윤 | 2010.10.14 |
| 7790 | 팔영산이 보이는 일몰 (4) | 김자윤 | 2010.10.14 |
| 7789 | 다시 꿈속에서 뵌 노대통령님. (7) | 너에게만 | 2010.10.14 |
| 7788 | 시골집-178 (5) | 김자윤 | 2010.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