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영화 보셨나요?

돌솥note 조회 1,123추천 92011.09.28






공지영씨를 좋아하긴 하는데
그 분의 소설 읽은지가 아주 오래 되었고
그런 소설이 있지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경향신문을 보니까
-지리산 행복 학교- 연재를 통해 공지영씨가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그 소설도 그 영화도 보지 않았는데
오늘 경향 신문에서 -김제동의 똑똑똑-을 읽고
한번 봐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줌도 안되는 권력층 횡포에 분노… 나도 영화보며 울었다”

라는 제목을 보고 기사를 정독했습니다.
아래 주소 클릭하셔서 읽어 보세요.

글을 읽으니 공지영씨가 더욱 이쁘고 맘에 듭니다.
제동이 동생은 말 할 것도 없고...

도현이 동생은 짤려서 맘 아프고 화 나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5&code=210000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799 허수아비 (5) 김자윤 2010.10.16
7798 노무현 대통령님~~ 참 많이 그립습니다. (9) 프린세스 밥 2010.10.16
7797 푸른 하늘 아래 봉하들판 (7) 봉7 2010.10.15
7796 나도송이풀 (1) 김자윤 2010.10.15
7795 후원 스티커좀 다시받을수잇나여? 유달까운사 2010.10.15
7794 노짱님이 평소 타셨다는 버스 (13) 까몽 2010.10.15
7793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들 (11) 짱돌공화국 2010.10.15
7792 들일을 마치고 (4) 김자윤 2010.10.14
7791 마을길 (3) 김자윤 2010.10.14
7790 팔영산이 보이는 일몰 (4) 김자윤 2010.10.14
7789 다시 꿈속에서 뵌 노대통령님. (7) 너에게만 2010.10.14
7788 시골집-178 (5) 김자윤 2010.10.13
310 page처음 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