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봉하에 자봉하러갔다가
해가 뜨거운 시간을 피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장군차밭에서 예초기 작업했습니다.
연지의 정자에서
봉7님께 아름다운 사진첩 선물도 받고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하고
부산으로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내일
저 하늘의 달이 꽉차면
눈푸른 납자들이 하안거를
시작하는 날이군요.
달빛이 곱게 내리는 연지에서 아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이 참 곱네" 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들에겐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이쁜 연지에서
아내랑 아이들 사진 많이 담아 왔습니다.
봉하근처에 살고 있어
그리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주말하루는 봉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아내와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 데리고
봉하를 찾아와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
![]() |
![]() |
![]() |
|---|---|---|---|
| 7799 | 허수아비 (5) | 김자윤 | 2010.10.16 |
| 7798 | 노무현 대통령님~~ 참 많이 그립습니다. (9) | 프린세스 밥 | 2010.10.16 |
| 7797 | 푸른 하늘 아래 봉하들판 (7) | 봉7 | 2010.10.15 |
| 7796 | 나도송이풀 (1) | 김자윤 | 2010.10.15 |
| 7795 | 후원 스티커좀 다시받을수잇나여? | 유달까운사 | 2010.10.15 |
| 7794 | 노짱님이 평소 타셨다는 버스 (13) | 까몽 | 2010.10.15 |
| 7793 |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들 (11) | 짱돌공화국 | 2010.10.15 |
| 7792 | 들일을 마치고 (4) | 김자윤 | 2010.10.14 |
| 7791 | 마을길 (3) | 김자윤 | 2010.10.14 |
| 7790 | 팔영산이 보이는 일몰 (4) | 김자윤 | 2010.10.14 |
| 7789 | 다시 꿈속에서 뵌 노대통령님. (7) | 너에게만 | 2010.10.14 |
| 7788 | 시골집-178 (5) | 김자윤 | 2010.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