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얄팍한 정치꾼들의 눈빛과 낯빛이 아님이
고마웠습니다.
아름답고 숭고한 가치를 위해 살아 가시는 모습이
고마웠습니다.
노짱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그들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마음껏 노래하고 울어도 부끄럽지 않아서
고마웠습니다.
희망을 빼앗긴 세상인줄 알았는데 고운 당신들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
아름다운 당신들로 참 행복했습니다
![]() |
![]() |
![]() |
![]() |
|---|---|---|---|
| 11147 | 연어 - 정호승 (3) | 아 재 | 2012.08.30 |
| 11146 | 농부가 밭을 일군다. (2) | 봉7 | 2012.08.29 |
| 11145 | (펌)‘좌익’ 박정희 군사재판 ‘판결문’ 보셨나요? [공산당 입.. | 아기곰1616 | 2012.08.29 |
| 11144 | 대형서점 천정에 달려있는 노란우산 (5) | Martyr | 2012.08.28 |
| 11143 | 논에서 이는 파도 (5) | 봉7 | 2012.08.28 |
| 11142 | 태풍 볼라벤이 봉하에도 상륙했습니다. (13) | 차봉남 | 2012.08.28 |
| 11141 | 삼남매의 봉하마을 자원봉사 이야기 2 (8) | 봉7 | 2012.08.27 |
| 11140 | 꼭꼭 숨어라 ~ 머리카락 보인다. (5) | 봉7 | 2012.08.26 |
| 11139 | 저녁 햇살 가득히 2 (7) | 봉7 | 2012.08.26 |
| 11138 | [蒼霞哀歌 180] 봉하는 아직도 여름이다. 2012/08/25 (6) | 파란노을 | 2012.08.26 |
| 11137 | 풀을 사랑하라 (5) | 봉7 | 2012.08.26 |
| 11136 | 저녁 햇살 가득히 (5) | 봉7 | 2012.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