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불타듯 빨갛게 피어오른 상사화 보러 갔더니 아직 열흘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꽃무릇과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검은 나비를 만났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맥문동 꽃입니다.
요즈음 귀한 생명체, 개구리가 제 눈치를 보며 숨죽이고 있답니다. 색갈이 선명하네요.
재치가 빛나는 굴뚝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떠오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 많지만 굴뚝보고 웃으시며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 |
![]() |
![]() |
![]() |
|---|---|---|---|
| 11147 | 연어 - 정호승 (3) | 아 재 | 2012.08.30 |
| 11146 | 농부가 밭을 일군다. (2) | 봉7 | 2012.08.29 |
| 11145 | (펌)‘좌익’ 박정희 군사재판 ‘판결문’ 보셨나요? [공산당 입.. | 아기곰1616 | 2012.08.29 |
| 11144 | 대형서점 천정에 달려있는 노란우산 (5) | Martyr | 2012.08.28 |
| 11143 | 논에서 이는 파도 (5) | 봉7 | 2012.08.28 |
| 11142 | 태풍 볼라벤이 봉하에도 상륙했습니다. (13) | 차봉남 | 2012.08.28 |
| 11141 | 삼남매의 봉하마을 자원봉사 이야기 2 (8) | 봉7 | 2012.08.27 |
| 11140 | 꼭꼭 숨어라 ~ 머리카락 보인다. (5) | 봉7 | 2012.08.26 |
| 11139 | 저녁 햇살 가득히 2 (7) | 봉7 | 2012.08.26 |
| 11138 | [蒼霞哀歌 180] 봉하는 아직도 여름이다. 2012/08/25 (6) | 파란노을 | 2012.08.26 |
| 11137 | 풀을 사랑하라 (5) | 봉7 | 2012.08.26 |
| 11136 | 저녁 햇살 가득히 (5) | 봉7 | 2012.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