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연지에 있는 연못의 길인
데크밑에 흙이 많이 유실되어서
오늘은 보충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흙만 퍼붓다보니 그냥 흘러없어지길래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재보고 있습니다.
허걱~~~

돌을 가져다가 주변에 방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가져온 돌을 하나 하나 . . .

연못안에 방벽목책 안쪽으로 넣습니다.

다시 돌을 가지러 갑니다.
며칠전에 갖다둔 흙도
그새 얼어서 삽질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돌만해도 몇 리어카를 날랐는지 기억도 못하겠습니다.
잠시 휴식~~

내내 열심히 했건만
반쯤~~~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요^^
![]() |
![]() |
![]() |
![]() |
|---|---|---|---|
| 11147 | 연어 - 정호승 (3) | 아 재 | 2012.08.30 |
| 11146 | 농부가 밭을 일군다. (2) | 봉7 | 2012.08.29 |
| 11145 | (펌)‘좌익’ 박정희 군사재판 ‘판결문’ 보셨나요? [공산당 입.. | 아기곰1616 | 2012.08.29 |
| 11144 | 대형서점 천정에 달려있는 노란우산 (5) | Martyr | 2012.08.28 |
| 11143 | 논에서 이는 파도 (5) | 봉7 | 2012.08.28 |
| 11142 | 태풍 볼라벤이 봉하에도 상륙했습니다. (13) | 차봉남 | 2012.08.28 |
| 11141 | 삼남매의 봉하마을 자원봉사 이야기 2 (8) | 봉7 | 2012.08.27 |
| 11140 | 꼭꼭 숨어라 ~ 머리카락 보인다. (5) | 봉7 | 2012.08.26 |
| 11139 | 저녁 햇살 가득히 2 (7) | 봉7 | 2012.08.26 |
| 11138 | [蒼霞哀歌 180] 봉하는 아직도 여름이다. 2012/08/25 (6) | 파란노을 | 2012.08.26 |
| 11137 | 풀을 사랑하라 (5) | 봉7 | 2012.08.26 |
| 11136 | 저녁 햇살 가득히 (5) | 봉7 | 2012.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