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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공기업임직원, 한나라당 보거라.
사 생 결 단 .
우리는 하늘과 양심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에 언제 어디서나 늘 당당하게 거침없이 간다.


아베 노부유키 (1875년 11월 24일 출생 ~ 1953년 9월 7일 사망)
일본의 36대 총리, 마지막 조선총독
조선 총독부의 마지막 업무에서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공무원, 공기업임직원, 한나라당 보거라.
국가,정부의 근본은 국민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공무원,공기업 관계자 등 국가종업원들이 알아서 도와줄것이라는 믿음이 존재해야 된다.
부끄러운줄 알고
양심대로 해라.
http://blog.naver.com/president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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