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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자기소개서
쉰 두 살의 남자.
요리도 곧잘하고 다림질은 수준급으로 하는 다정한 가장.
사람, 노무현이 좋아서
정치인 노무현이 외로워보여서
거친 정치판에 뛰어든 남자.
그 남자 유시민의 자기 소개서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48539






오늘 집에 손님이 왔는데
마침 저녁에 천안함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오십대 아짐들이 대부분 그렇듯 정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설명하다 봉하사진관에 들어가
퇴임대통령이 얼마나 국민들한테 사랑을 받으셨나... 보여준다고 열었더니
그런데 공교롭게도 마침 위 사진들이 나왔습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지요?
사진 본 김에 정치의 중심에 서 계신
두 분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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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1 | 우리 할머니 (6) | 김자윤 | 2010.10.17 |
| 7810 | 대장 깃발따라 북한산 산행(1) (22) | 짱포르 | 2010.10.17 |
| 7809 | 대장 깃발따라 북한산행(2) (9) | 짱포르 | 2010.10.17 |
| 7808 | [공모]사자바위에서 본 봉하가을 (3) | 토벤이언니 | 2010.10.17 |
| 7807 | 북한산 등반 행운아를 찾습니다. (6) | 3ㅅ | 2010.10.17 |
| 7806 | 봉하들판 가을걷이가 시작 되었습니다. (7) | 봉7 | 2010.10.17 |
| 7805 | 그날 얼마나 울었던가 ! 그날 !!! 54년 평생 가장 울었던 .. (14) | dasarang | 2010.10.17 |
| 7804 | 2010.10.16 돌하나의 그리움도 얹고 봉하고 익어가고 (9) | 보미니성우 | 201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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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02 | 봉하 마을에서 노래 부르는 우리 대통령 (10) | 내마음 | 2010.10.16 |
| 7801 | 며느리배꼽 (5) | 김자윤 | 2010.10.16 |
| 7800 | 왕고들빼기 (2) | 김자윤 | 2010.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