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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혼자 한번 돌아봤습니다. 김밥 3줄을 사고.. 커피 한캔 물 한통을 넣고 출발했습니다.
나무 지팡이 하나 쥐고...
비가 많이 왔었는지..작은 폭포도 많고.. 특히 나비 호랑나비는 한 50 마리 본 것 같습니다.
졸졸 시냇물 소리도 들리고
한적하게 걷기에는 좋았는데요..갈래길에서 이정표가 없어서 좀 헤매기도 하고..
음...나무가 좌측으로 기울었군 하고 좌측길로 가기도 했습니다. ^-^
완벽하게 돌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낚시터 쪽이 아니라 한번더 쭉갔어야하는데...그래도 85%
는 돈것 같습니다..
화포천으로도 가보고 싶었는데..물이 좀 범람해서.. 길이 막혔네요..
더위 가시고 가을에 오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봉화산은 해발 140 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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