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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워
너무 덥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날입니다~
비록 작은 나눔과 사랑의 맘들이지만 강물이 모여 바다가 되듯이
우리가 몸소 실천하는 일들이 촛불이라 생각합니다..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모두가 사랑입니다~♡
영보자애원 연혁을 검색해 보다가 2003,1월에 영보자애원을 방문 하신 흔적을 발견하고
웹을 검색해 보았더니 아래와 같은 기사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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