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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재단]
그 곳에서 부쳐 온 스티커입니다.
고민할 것도 없이 차량 앞 유리창에 붙였습니다.
하지만 투명한 비닐에 만들어져
표가 잘 나지 않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제대로 드러나는 스티커가 집으로 부쳐져 왔습니다.
곧 바로 차량 뒷 쪽에 붙였습니다.
이제 몇 개월 되었습니다.
1. 언제나 진실한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2. 언제나 평등을 실천하는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3. 언제나 민주주의를 생각하는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4. 언제나 당당한 모습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스티커를 달고 다닐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 살고 있는 꼴통들의 아지트 경상도...
그들 군화발에 피를 토했던 광주...
노짱님 계시는 민주 성지 봉하...
전국 방방곡곡을.....
행여 조금이라도
노무현을 닮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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