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2011년 새해 첫 날 봉하마을 다녀왔네요.
한겨울 강추위 속에 느즈막히 오후 늦게 갔는데도 방문객이 많더군요.
대통령님 묘소 앞에 마침 뽀통령 뽀로로 모자쓴 귀여운 꼬마가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새해 첫 날 부모님이랑 같이 대통령님께 인사드리러 온 게 기특하고
귀여워서 사진 찍어주려했는데 어느샌가 사라져서 너무 아쉬웠네요.
(혹시 부모님 이 사진 보시면 연락주세요. ^^)
마을 입구에선 문성근님이 100만 민란 행사 겸해서 봉하마을 방문하셔서
이렇게 방문객들과 기념촬영에 응해주고 계시더군요.
날 추웠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신 만큼 좋은 결실로 맺어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사람사는 세상에 오시는 모든 분들
2011년 새해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
![]() |
![]() |
![]() |
|---|---|---|---|
| 7811 | 우리 할머니 (6) | 김자윤 | 2010.10.17 |
| 7810 | 대장 깃발따라 북한산 산행(1) (22) | 짱포르 | 2010.10.17 |
| 7809 | 대장 깃발따라 북한산행(2) (9) | 짱포르 | 2010.10.17 |
| 7808 | [공모]사자바위에서 본 봉하가을 (3) | 토벤이언니 | 2010.10.17 |
| 7807 | 북한산 등반 행운아를 찾습니다. (6) | 3ㅅ | 2010.10.17 |
| 7806 | 봉하들판 가을걷이가 시작 되었습니다. (7) | 봉7 | 2010.10.17 |
| 7805 | 그날 얼마나 울었던가 ! 그날 !!! 54년 평생 가장 울었던 .. (14) | dasarang | 2010.10.17 |
| 7804 | 2010.10.16 돌하나의 그리움도 얹고 봉하고 익어가고 (9) | 보미니성우 | 2010.10.16 |
| 7803 | [공모]생가의 가을 (5) | 등불 | 2010.10.16 |
| 7802 | 봉하 마을에서 노래 부르는 우리 대통령 (10) | 내마음 | 2010.10.16 |
| 7801 | 며느리배꼽 (5) | 김자윤 | 2010.10.16 |
| 7800 | 왕고들빼기 (2) | 김자윤 | 2010.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