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은행(국민, 기업)을 2번이나 갔다왔습니다. 아파트 입구와 화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결국 부산은행 볼 일은 처리하지 않고 왔네요. 더 이상은 지쳐서....ㅎㅎ
春興
- 鄭夢周
春雨細不滴
夜中微有聲
雪盡南溪漲
多少草芽生
춘흥
- 정몽주
춘우세부적
야중미유성
설진남계창
다소초아생
봄비 가늘어 방울지지 않더니
밤 깊어 희미하게 빗소리 들려라
눈 다 녹아 남쪽 개울에 물 불어날 것이니
풀싹은 얼마나 돋았을까
![]() |
![]() |
![]() |
![]() |
|---|---|---|---|
| 7811 | 우리 할머니 (6) | 김자윤 | 2010.10.17 |
| 7810 | 대장 깃발따라 북한산 산행(1) (22) | 짱포르 | 2010.10.17 |
| 7809 | 대장 깃발따라 북한산행(2) (9) | 짱포르 | 2010.10.17 |
| 7808 | [공모]사자바위에서 본 봉하가을 (3) | 토벤이언니 | 2010.10.17 |
| 7807 | 북한산 등반 행운아를 찾습니다. (6) | 3ㅅ | 2010.10.17 |
| 7806 | 봉하들판 가을걷이가 시작 되었습니다. (7) | 봉7 | 2010.10.17 |
| 7805 | 그날 얼마나 울었던가 ! 그날 !!! 54년 평생 가장 울었던 .. (14) | dasarang | 2010.10.17 |
| 7804 | 2010.10.16 돌하나의 그리움도 얹고 봉하고 익어가고 (9) | 보미니성우 | 2010.10.16 |
| 7803 | [공모]생가의 가을 (5) | 등불 | 2010.10.16 |
| 7802 | 봉하 마을에서 노래 부르는 우리 대통령 (10) | 내마음 | 2010.10.16 |
| 7801 | 며느리배꼽 (5) | 김자윤 | 2010.10.16 |
| 7800 | 왕고들빼기 (2) | 김자윤 | 2010.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