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귀농·귀향파' 선언... "손녀 불러들이는 방법은
농촌 공동체 복원"
또한 노 대통령은 또다시 '귀농·귀향파'임을 선언했다. 그는 '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나라'에 대한 누리꾼의
질문을 받고 "손녀를 위해서 고향으로 내려가서 농촌의
자연과 공동체를 복원하고 싶다"며 "사랑스런 손녀를
불러들이는 방법은 고향을 올챙이나 개구리, 메뚜기가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꾸며놓는 것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미 노 대통령은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퇴임 후 귀농 혹은 귀향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5월에도 "은퇴하면 내 아이들이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찾아갈 수 있는 농촌, 시골에 가서 터잡고 살면 어떨까 궁리 중"이라고 귀농 구상의 일면을 내보였다.
-2006년 3월 26일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 중에서
![]() |
![]() |
![]() |
![]() |
|---|---|---|---|
| 7811 | 우리 할머니 (6) | 김자윤 | 2010.10.17 |
| 7810 | 대장 깃발따라 북한산 산행(1) (22) | 짱포르 | 2010.10.17 |
| 7809 | 대장 깃발따라 북한산행(2) (9) | 짱포르 | 2010.10.17 |
| 7808 | [공모]사자바위에서 본 봉하가을 (3) | 토벤이언니 | 2010.10.17 |
| 7807 | 북한산 등반 행운아를 찾습니다. (6) | 3ㅅ | 2010.10.17 |
| 7806 | 봉하들판 가을걷이가 시작 되었습니다. (7) | 봉7 | 2010.10.17 |
| 7805 | 그날 얼마나 울었던가 ! 그날 !!! 54년 평생 가장 울었던 .. (14) | dasarang | 2010.10.17 |
| 7804 | 2010.10.16 돌하나의 그리움도 얹고 봉하고 익어가고 (9) | 보미니성우 | 2010.10.16 |
| 7803 | [공모]생가의 가을 (5) | 등불 | 2010.10.16 |
| 7802 | 봉하 마을에서 노래 부르는 우리 대통령 (10) | 내마음 | 2010.10.16 |
| 7801 | 며느리배꼽 (5) | 김자윤 | 2010.10.16 |
| 7800 | 왕고들빼기 (2) | 김자윤 | 2010.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