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현재 봉하장터에서 판매되고 있는 무청시래기의 가공전 모습입니다.
정갈한 가공 공정을 위해 수확 현장에서도 애지중지 컨테이너 작업을 하였지요~
혹여 저장중 바람이 들어간 무가 있을수도 있으므로, 전처리 작업시 하나 하나 손질하여 상품의 무만 작업합니다.
3번의 수세 작업을 거쳐, 컨테이너에 담은후 다시 흐르는 물에 수세합니다.
이렇게 48℃정도로 셋팅하여 45시간동안 저온 건조하여 줍니다.
수분함량 9% 이하로 때깔 좋게 말려진 무우 말랭이가 되었읍니다.
제품 비교를 위해 시판되는 몇개의 무말랭이 제품을 구매하여 비교해 보았는데 색도도 봉하무말랭이가 좋았답니다.
![]() |
![]() |
![]() |
![]() |
|---|---|---|---|
| 7811 | 우리 할머니 (6) | 김자윤 | 2010.10.17 |
| 7810 | 대장 깃발따라 북한산 산행(1) (22) | 짱포르 | 2010.10.17 |
| 7809 | 대장 깃발따라 북한산행(2) (9) | 짱포르 | 2010.10.17 |
| 7808 | [공모]사자바위에서 본 봉하가을 (3) | 토벤이언니 | 2010.10.17 |
| 7807 | 북한산 등반 행운아를 찾습니다. (6) | 3ㅅ | 2010.10.17 |
| 7806 | 봉하들판 가을걷이가 시작 되었습니다. (7) | 봉7 | 2010.10.17 |
| 7805 | 그날 얼마나 울었던가 ! 그날 !!! 54년 평생 가장 울었던 .. (14) | dasarang | 2010.10.17 |
| 7804 | 2010.10.16 돌하나의 그리움도 얹고 봉하고 익어가고 (9) | 보미니성우 | 2010.10.16 |
| 7803 | [공모]생가의 가을 (5) | 등불 | 2010.10.16 |
| 7802 | 봉하 마을에서 노래 부르는 우리 대통령 (10) | 내마음 | 2010.10.16 |
| 7801 | 며느리배꼽 (5) | 김자윤 | 2010.10.16 |
| 7800 | 왕고들빼기 (2) | 김자윤 | 2010.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