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7835 | 벽촌에서 이재효 작품전 (5) | 김자윤 | 2010.10.21 |
| 7834 | 가치있는 행동 | 짱돌공화국 | 2010.10.21 |
| 7833 | 몇 마리? (10) | 김자윤 | 2010.10.20 |
| 7832 | 축제 (4) | 김자윤 | 2010.10.20 |
| 7831 | 나로도 (3) | 김자윤 | 2010.10.20 |
| 7830 | 좋은 계절 충청도 사람들과 속리산에 다녀왔시유 ~~~ (5) | 고향역 | 2010.10.20 |
| 7829 | 조선일보 반대 옥천마라톤대회 사진 [라디오21] (10) | 지역발전 | 2010.10.20 |
| 7828 | 10월 24일(일) 가을걷이 한마당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7) | 세찬 | 2010.10.20 |
| 7827 | 우리 시대의 영웅 중의 영웅 ------- 1위 노무현 (25) | 돌솥 | 2010.10.20 |
| 7826 | 아름다운 사람 (12) | 짱돌공화국 | 2010.10.19 |
| 7825 | 손을 다친 여자 분에게 고개 숙이는 우리 대통령 (5) | 내마음 | 2010.10.19 |
| 7824 | 이건 아닌듯 싶은데... 내가 잘못인가요? (6) | dasarang | 2010.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