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2009년 마지막 해가 이렇게 넘어갔습니다
어떤 표현, 어떤 글을 써봐도 여러분께서 느끼시는 그런 마음 아닐까 싶어 몇번을 쓰다가 지웁니다
작년 이맘때도 대통령님께서 나오시지 않는 새해를 맞으며 아쉬움을 느꼈는데
올해는 작년의 아쉬움이 오히려 부러울정도로 해넘이를 찍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
올해만큼은 이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 |
![]() |
![]() |
![]() |
|---|---|---|---|
| 7847 | [蒼霞哀歌 96] 견고한 가을 10/23 (4) | 파란노을 | 2010.10.23 |
| 7846 | 돌가시나무 (1) | 김자윤 | 2010.10.22 |
| 7845 | 토담집 감나무 (4) | 김자윤 | 2010.10.22 |
| 7844 | 시골집-179 (3) | 김자윤 | 2010.10.22 |
| 7843 | 가을... 쌈이 맛있는 계절입니다. (21) | 수월 | 2010.10.22 |
| 7842 | 사람사는세상 2009가을 봉하 (1) | inno | 2010.10.22 |
| 7841 | [서울대학교 강연회] 5년전 유시민의 노무현대통령님에 관한 발언들 | 구축함 | 2010.10.22 |
| 7840 | 나의 희망 사항 ...러시아에 우리 대통령이 물결을 치고 (10) | 내마음 | 2010.10.22 |
| 7839 | 강물처럼 (12) | 가락주민 | 2010.10.21 |
| 7838 | 그리운 얼굴 (2) | 짱돌공화국 | 2010.10.21 |
| 7837 | [10월8일] 공연 "아큐-어느 독재자의 고백"을 관람하고....., (4) | 링컨배우기 | 2010.10.21 |
| 7836 | [10월16일] 북한산 산행을 마치고...., (6) | 링컨배우기 | 2010.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