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연약한 모습을 보이면 괜히 속상해 하실까바 모두가 울어도 나는 울지 않겠다고 다짐 했건만
그리움에 글썽이는 눈망울들을 바라보다가 내가 먼저 울고 맙니다.
내려가면서 슈퍼에 들러 담배 한 보루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데 빈손으로 갈수가 없어서요.
그런데 있으면 자꾸 피시게 될 것 같고.. 건강에도 안 좋으실 것 같아 두 갑만 드리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당신께서 흘리는 눈물에 저는 후련하게 울지도 못하고 온것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 |
![]() |
![]() |
![]() |
|---|---|---|---|
| 7847 | [蒼霞哀歌 96] 견고한 가을 10/23 (4) | 파란노을 | 2010.10.23 |
| 7846 | 돌가시나무 (1) | 김자윤 | 2010.10.22 |
| 7845 | 토담집 감나무 (4) | 김자윤 | 2010.10.22 |
| 7844 | 시골집-179 (3) | 김자윤 | 2010.10.22 |
| 7843 | 가을... 쌈이 맛있는 계절입니다. (21) | 수월 | 2010.10.22 |
| 7842 | 사람사는세상 2009가을 봉하 (1) | inno | 2010.10.22 |
| 7841 | [서울대학교 강연회] 5년전 유시민의 노무현대통령님에 관한 발언들 | 구축함 | 2010.10.22 |
| 7840 | 나의 희망 사항 ...러시아에 우리 대통령이 물결을 치고 (10) | 내마음 | 2010.10.22 |
| 7839 | 강물처럼 (12) | 가락주민 | 2010.10.21 |
| 7838 | 그리운 얼굴 (2) | 짱돌공화국 | 2010.10.21 |
| 7837 | [10월8일] 공연 "아큐-어느 독재자의 고백"을 관람하고....., (4) | 링컨배우기 | 2010.10.21 |
| 7836 | [10월16일] 북한산 산행을 마치고...., (6) | 링컨배우기 | 2010.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