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83] 봉하, 산바 주의보 09/15

파란노을note 조회 2,294추천 32012.09.17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이상한 것 녹음한다고 미적거리다보니 늦었습니다. 늦게 온다고 회장님은 투덜투덜입니다. 그래도 가야왕(사진)님과 바람개비 철수를 다하셨네요. 참~~ 잘했어요.

비가 와서 봉하는 청아합니다. 오후에 강남 미권스온다고 여기저기서 예초기 돌리라고 협박입니다. 미리 분재를 깔끔하게 상고머리처럼 정리했습니다. 전 다음주에도 정리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아님 분재를 다 죽인 것이던가....ㅎㅎ

벼는 찰찰히 익어가고 있습니다.

봉하밥상에는 제가 먹을 것은 별로 없습니다. 고기도!!!!

미권스! 강남에서 왔다고 해서 혹시나 했는데 춤은 몰라도 낫질은 역시나 입니다. 낫질 잘 못 해!! 그래도 인해전술로 큰 일 하셨습니다. 자주오세요. 다음에 오시면 방아깨비랑 메뚜기랑 구워서 대접해 드릴께요. 대신 자봉이 스케줄에 있으면 작업복은 꼭 챙겨오세요.

날씨가 흐려서 땀흘려도 잘 보이지도 않았겠지만 열심히 일하는 예쁘고 귀여운 모습 찍어드리고 싶었지만, 제가 예초기 메고 정글을 헤맨다고... 아! 시점에서 봉길님이 보고 싶다.

근디 회장님! 세찬님! 나도 보건소에서 관리받는 환자입니다. 일 좀 시키는 것은 괜찮지만 협박은 하지 마세요. 무서워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859 흰도깨비바늘 (1) 김자윤 2010.10.24
7858 층꽃나무 (1) 김자윤 2010.10.24
7857 부부 (3) 김자윤 2010.10.24
7856 요리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데요 ........ ㅎ (15) 고향역 2010.10.24
7855 봉하마을 방앗간 돌아가는 소리 (7) 봉7 2010.10.24
7854 땅귀개 (2) 김자윤 2010.10.23
7853 이삭귀개 (2) 김자윤 2010.10.23
7852 등대 (5) 김자윤 2010.10.23
7851 [RMH20101023] 사람사는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13) 방긋 2010.10.23
7850 [공모]추모의 마음 (5) 쏘홍 2010.10.23
7849 [공모]봉하의 가을 (2) 쏘홍 2010.10.23
7848 어두운시간도반환점을지나고 하나로... 실사 2010.10.23
305 page처음 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