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7871 | 나팔꽃 (3) | 김자윤 | 2010.10.26 |
| 7870 | 자주달개비 (2) | 김자윤 | 2010.10.26 |
| 7869 | 기억하겠습니다. (9) | 짱돌공화국 | 2010.10.26 |
| 7868 | [공모]봉하의 가을 (3) | 마크툽! | 2010.10.25 |
| 7867 | 함께 하는...함께 할.....내마음속 대통령님.... (5) | 잔디인형 | 2010.10.25 |
| 7866 | 우리 대통령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 들... (12) | 내마음 | 2010.10.25 |
| 7865 | 그리운님 따라..나선 그곳에서... (3) | 잔디인형 | 2010.10.25 |
| 7864 | 77번 국도도 구경시켜드릴께요..(부울나방님 따라하기) (11) | 가락주민 | 2010.10.25 |
| 7863 | 노짱님, 노바스코샤 (Nova Scotia) 구경시켜드릴께요~~ (40) | 워싱턴불나방 | 2010.10.25 |
| 7862 | ```24시간,,,365일을 공개합니다! (23) | gamsa | 2010.10.24 |
| 7861 | 사진으로 보는 '2010 부산언론문화제 - 기막힌 세상 유쾌한 외침' (5) | Weekend | 2010.10.24 |
| 7860 | 갯개미취 (1) | 김자윤 | 2010.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