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7871 | 나팔꽃 (3) | 김자윤 | 2010.10.26 |
| 7870 | 자주달개비 (2) | 김자윤 | 2010.10.26 |
| 7869 | 기억하겠습니다. (9) | 짱돌공화국 | 2010.10.26 |
| 7868 | [공모]봉하의 가을 (3) | 마크툽! | 2010.10.25 |
| 7867 | 함께 하는...함께 할.....내마음속 대통령님.... (5) | 잔디인형 | 2010.10.25 |
| 7866 | 우리 대통령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 들... (12) | 내마음 | 2010.10.25 |
| 7865 | 그리운님 따라..나선 그곳에서... (3) | 잔디인형 | 2010.10.25 |
| 7864 | 77번 국도도 구경시켜드릴께요..(부울나방님 따라하기) (11) | 가락주민 | 2010.10.25 |
| 7863 | 노짱님, 노바스코샤 (Nova Scotia) 구경시켜드릴께요~~ (40) | 워싱턴불나방 | 2010.10.25 |
| 7862 | ```24시간,,,365일을 공개합니다! (23) | gamsa | 2010.10.24 |
| 7861 | 사진으로 보는 '2010 부산언론문화제 - 기막힌 세상 유쾌한 외침' (5) | Weekend | 2010.10.24 |
| 7860 | 갯개미취 (1) | 김자윤 | 2010.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