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7871 | 나팔꽃 (3) | 김자윤 | 2010.10.26 |
| 7870 | 자주달개비 (2) | 김자윤 | 2010.10.26 |
| 7869 | 기억하겠습니다. (9) | 짱돌공화국 | 2010.10.26 |
| 7868 | [공모]봉하의 가을 (3) | 마크툽! | 2010.10.25 |
| 7867 | 함께 하는...함께 할.....내마음속 대통령님.... (5) | 잔디인형 | 2010.10.25 |
| 7866 | 우리 대통령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 들... (12) | 내마음 | 2010.10.25 |
| 7865 | 그리운님 따라..나선 그곳에서... (3) | 잔디인형 | 2010.10.25 |
| 7864 | 77번 국도도 구경시켜드릴께요..(부울나방님 따라하기) (11) | 가락주민 | 2010.10.25 |
| 7863 | 노짱님, 노바스코샤 (Nova Scotia) 구경시켜드릴께요~~ (40) | 워싱턴불나방 | 2010.10.25 |
| 7862 | ```24시간,,,365일을 공개합니다! (23) | gamsa | 2010.10.24 |
| 7861 | 사진으로 보는 '2010 부산언론문화제 - 기막힌 세상 유쾌한 외침' (5) | Weekend | 2010.10.24 |
| 7860 | 갯개미취 (1) | 김자윤 | 2010.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