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저는 무슨 일이든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효율적으로 일하는 못된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성격이 저도 싫어서 고쳐보려고 애도 써 봤습니다.
결론은 -생긴대로 살자- 입니다.
육십이 다 된 나이에 고치겠어요?
아직까지도 잘(?) 살았는데...ㅋㅋㅋ
.
.
.
퇴직 후 10주 동안 -독서 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러 다녔습니다.
어르신들께 취업을 알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인데
제가 어르신 소리를 듣기엔 아직 억울한 춘추(?)이고
맘 먹으면 아직은 일할 곳이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데 목적을 둔 건 아니었습니다.
2주 전에 과제로 내준
-독서 신문-을 만들어 발표하고 종강을 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전날 저녁까지 숙제할 기미도 없이 탱탱거리며 놀고
아무것도 안 해 놓고 잠자리에 드는 엄마가 한심한지
딸내미가 옆에서 한소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뚝딱( 그래서 좀 허접합니다 ) 만들어 가지고 갔습니다.
- 아! 이 버릇 죽어야 고치지...
하면서 말입니다.
4명이 한 조인데 제가 1면을 담당했습니다.
수강생들의 연령층이 60~70대 분들인데
노짱님을 알릴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싶어서
노짱님 1주기 특집판(?)을 만들었습니다.
눈높이는 초등학교 3~4학년으로 하고요.
무슨 껀수만 있으면 노짱님과 엮고 싶은 거.
이것도 불치병의 일종인 -노짱 증후군-에 속하지요?
약도 없는 이 병...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앓고 있는 병!!!
![]() |
![]() |
![]() |
![]() |
|---|---|---|---|
| 7883 | 다육이를 키우면서.... (8) | 돌솥 | 2010.10.28 |
| 7882 | -名品人生-을 사신 노짱님 (15) | 돌솥 | 2010.10.28 |
| 7881 | 우리 집 사람 어디 갔노 ? (4) | 내마음 | 2010.10.28 |
| 7880 | 리멤버 1219, 마음대로 가져가서 계신 곳에서 쓰십시오 (10) | 동물원zoo | 2010.10.28 |
| 7879 | 당신을 잊지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 짱돌공화국 | 2010.10.28 |
| 7878 | 바람의 노래 (4) | 가락주민 | 2010.10.28 |
| 7877 | 아름다운 봉하는 가을 수확중.. (4) | 자봉 | 2010.10.28 |
| 7876 | [공모] 봉하의 가을 - 대통령의 길 (2) | 내사 노 | 2010.10.27 |
| 7875 | 노짱님! 다육이 구경하세요. (17) | 돌솥 | 2010.10.27 |
| 7874 | 꽃밭 (3) | 김자윤 | 2010.10.27 |
| 7873 | 2010 봉하의 가을을 남기고 (18) | 보미니성우 | 2010.10.26 |
| 7872 | 구례 운조루(求禮雲鳥樓) (11) | 김자윤 | 2010.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