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7883 | 다육이를 키우면서.... (8) | 돌솥 | 2010.10.28 |
| 7882 | -名品人生-을 사신 노짱님 (15) | 돌솥 | 2010.10.28 |
| 7881 | 우리 집 사람 어디 갔노 ? (4) | 내마음 | 2010.10.28 |
| 7880 | 리멤버 1219, 마음대로 가져가서 계신 곳에서 쓰십시오 (10) | 동물원zoo | 2010.10.28 |
| 7879 | 당신을 잊지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 짱돌공화국 | 2010.10.28 |
| 7878 | 바람의 노래 (4) | 가락주민 | 2010.10.28 |
| 7877 | 아름다운 봉하는 가을 수확중.. (4) | 자봉 | 2010.10.28 |
| 7876 | [공모] 봉하의 가을 - 대통령의 길 (2) | 내사 노 | 2010.10.27 |
| 7875 | 노짱님! 다육이 구경하세요. (17) | 돌솥 | 2010.10.27 |
| 7874 | 꽃밭 (3) | 김자윤 | 2010.10.27 |
| 7873 | 2010 봉하의 가을을 남기고 (18) | 보미니성우 | 2010.10.26 |
| 7872 | 구례 운조루(求禮雲鳥樓) (11) | 김자윤 | 2010.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