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처음 -사람의 매력- 을 알았다

돌솥note 조회 813추천 142012.03.31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이 분의 매력도 알아가는 중...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883 다육이를 키우면서.... (8) 돌솥 2010.10.28
7882 -名品人生-을 사신 노짱님 (15) 돌솥 2010.10.28
7881 우리 집 사람 어디 갔노 ? (4) 내마음 2010.10.28
7880 리멤버 1219, 마음대로 가져가서 계신 곳에서 쓰십시오 (10) 동물원zoo 2010.10.28
7879 당신을 잊지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짱돌공화국 2010.10.28
7878 바람의 노래 (4) 가락주민 2010.10.28
7877 아름다운 봉하는 가을 수확중.. (4) 자봉 2010.10.28
7876 [공모] 봉하의 가을 - 대통령의 길 (2) 내사 노 2010.10.27
7875 노짱님! 다육이 구경하세요. (17) 돌솥 2010.10.27
7874 꽃밭 (3) 김자윤 2010.10.27
7873 2010 봉하의 가을을 남기고 (18) 보미니성우 2010.10.26
7872 구례 운조루(求禮雲鳥樓) (11) 김자윤 2010.10.26
303 page처음 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