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 |
![]() |
![]() |
![]() |
|---|---|---|---|
| 7883 | 다육이를 키우면서.... (8) | 돌솥 | 2010.10.28 |
| 7882 | -名品人生-을 사신 노짱님 (15) | 돌솥 | 2010.10.28 |
| 7881 | 우리 집 사람 어디 갔노 ? (4) | 내마음 | 2010.10.28 |
| 7880 | 리멤버 1219, 마음대로 가져가서 계신 곳에서 쓰십시오 (10) | 동물원zoo | 2010.10.28 |
| 7879 | 당신을 잊지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 짱돌공화국 | 2010.10.28 |
| 7878 | 바람의 노래 (4) | 가락주민 | 2010.10.28 |
| 7877 | 아름다운 봉하는 가을 수확중.. (4) | 자봉 | 2010.10.28 |
| 7876 | [공모] 봉하의 가을 - 대통령의 길 (2) | 내사 노 | 2010.10.27 |
| 7875 | 노짱님! 다육이 구경하세요. (17) | 돌솥 | 2010.10.27 |
| 7874 | 꽃밭 (3) | 김자윤 | 2010.10.27 |
| 7873 | 2010 봉하의 가을을 남기고 (18) | 보미니성우 | 2010.10.26 |
| 7872 | 구례 운조루(求禮雲鳥樓) (11) | 김자윤 | 2010.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