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세찬님 이하 관련하여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옥수수를 쪄먹을때는 설탕과 소금을 많이 넣어도 그다지
맛이 있지 않았는데,, 봉하에서 보내주신 옥수수는 아무것도 안넣고 그냥 물에
삶아 먹어봤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방울토마토와 큰토마토도 아주 달고 맛있었습니다.
고추도 밥먹을때 된장에 찍어먹었고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이 울적하고 먹먹한지 알수가 없습니다.
가슴속에서 내리는 비 맞으며 음식을 먹는 일도 흔치않은 일입니다.
피망과 가지도,, 오이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 |
![]() |
![]() |
|---|---|---|---|
| 7895 | 출입금지 (2) | 김자윤 | 2010.10.30 |
| 7894 | 바램 (6) | 가락주민 | 2010.10.30 |
| 7893 | 시골집-181 (6) | 김자윤 | 2010.10.30 |
| 7892 | [공모] 봉하를 다녀와서 맘이 편해졌습니다... (41) | gamsa | 2010.10.29 |
| 7891 | 시골집-180 (8) | 김자윤 | 2010.10.29 |
| 7890 | 앗싸!!!! (15) | 돌솥 | 2010.10.29 |
| 7889 | 대통령님이 무슨말씀을 하고계실까요? (6) | 비상활주로 | 2010.10.29 |
| 7888 | 비나리 (12) | 짱돌공화국 | 2010.10.29 |
| 7887 | 코스모스 (9) | 김자윤 | 2010.10.28 |
| 7886 | 가을 (4) | 김자윤 | 2010.10.28 |
| 7885 | 공모(수반에 비친 봉화바위) (8) | 야자수 | 2010.10.28 |
| 7884 |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21) | 돌솥 | 2010.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