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사라 문을 만나기 위해 난생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엘 갔습니다.
첫 느낌은 뒤통수를 야무지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술, 창작 이런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약간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 좋게도 한겨레 문화부 노형석 기자의 해설을 듣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를 새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나에게 긴 작업이고 직업이다. 그것은 ‘즐거운 우연’들로 넘쳐난다. 처음엔 직업으로 시작했지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보여주려는 욕심이 생겼을 때는 내 ‘작업’이 되었다. 사진은 내 삶을 지속하게 해주고, 내 존재감을 드러내준다. 혹 작업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나는 사진가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오랫동안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촬영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이미지에 주목한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도 그 이상한 ‘우연-Coincidences'이 아닐까.”
-2009년 7월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사라 문 스튜디오에서의 인터뷰 中
아래 클릭하면 도움되는 글이 있습니다.
![]() |
![]() |
![]() |
![]() |
|---|---|---|---|
| 7895 | 출입금지 (2) | 김자윤 | 2010.10.30 |
| 7894 | 바램 (6) | 가락주민 | 2010.10.30 |
| 7893 | 시골집-181 (6) | 김자윤 | 2010.10.30 |
| 7892 | [공모] 봉하를 다녀와서 맘이 편해졌습니다... (41) | gamsa | 2010.10.29 |
| 7891 | 시골집-180 (8) | 김자윤 | 2010.10.29 |
| 7890 | 앗싸!!!! (15) | 돌솥 | 2010.10.29 |
| 7889 | 대통령님이 무슨말씀을 하고계실까요? (6) | 비상활주로 | 2010.10.29 |
| 7888 | 비나리 (12) | 짱돌공화국 | 2010.10.29 |
| 7887 | 코스모스 (9) | 김자윤 | 2010.10.28 |
| 7886 | 가을 (4) | 김자윤 | 2010.10.28 |
| 7885 | 공모(수반에 비친 봉화바위) (8) | 야자수 | 2010.10.28 |
| 7884 |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21) | 돌솥 | 2010.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