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억하심정의 비통한 슬픔

chunrianote 조회 1,191추천 82009.11.29

아~
그 날을 어찌 잊으랴.
하염없이 몇 시간 동안 눈시울을 적신~~~
그게 어째 가능했는지 모르겠다.

진실이 아니라 연기일지도 모린다.
절마는 그런 사기꾼이니까....























슬픔을 가눌 수 없었던 억하심정의 비통한 그날의 심정....
천리아의 하늘음이 그 때 민심을 바꾸게 했다?
 


노사모안티 천리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895 출입금지 (2) 김자윤 2010.10.30
7894 바램 (6) 가락주민 2010.10.30
7893 시골집-181 (6) 김자윤 2010.10.30
7892 [공모] 봉하를 다녀와서 맘이 편해졌습니다... (41) gamsa 2010.10.29
7891 시골집-180 (8) 김자윤 2010.10.29
7890 앗싸!!!! (15) 돌솥 2010.10.29
7889 대통령님이 무슨말씀을 하고계실까요? (6) 비상활주로 2010.10.29
7888 비나리 (12) 짱돌공화국 2010.10.29
7887 코스모스 (9) 김자윤 2010.10.28
7886 가을 (4) 김자윤 2010.10.28
7885 공모(수반에 비친 봉화바위) (8) 야자수 2010.10.28
7884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21) 돌솥 2010.10.28
302 page처음 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