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라고 말하며 한정치가를 그리워 할줄이야

임태관note 조회 1,028추천 252010.01.05

나는 2010년1월1일 대통령님께 빨강 장미를 들고  다녀 왔습니다 ...........

-천(千)의 바람이 되어 -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빛이 되어 밭에 내리쬐고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됩니다.

 

아침에는 새가 되어 당신을 눈 뜨게 하고

밤에는 별이 되어 당신을 지켜 줍니다.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죽지도 않았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895 출입금지 (2) 김자윤 2010.10.30
7894 바램 (6) 가락주민 2010.10.30
7893 시골집-181 (6) 김자윤 2010.10.30
7892 [공모] 봉하를 다녀와서 맘이 편해졌습니다... (41) gamsa 2010.10.29
7891 시골집-180 (8) 김자윤 2010.10.29
7890 앗싸!!!! (15) 돌솥 2010.10.29
7889 대통령님이 무슨말씀을 하고계실까요? (6) 비상활주로 2010.10.29
7888 비나리 (12) 짱돌공화국 2010.10.29
7887 코스모스 (9) 김자윤 2010.10.28
7886 가을 (4) 김자윤 2010.10.28
7885 공모(수반에 비친 봉화바위) (8) 야자수 2010.10.28
7884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21) 돌솥 2010.10.28
302 page처음 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마지막 페이지